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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이새롬·서예원 기자] 선준민 라셀릭코리아 회장이 29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배우자 한지희 씨의 데뷔 앨범 발매 기념 공연에 참석해 트럼프 주니어에게 사인 받은 모자를 공개하고 있다.

선 회장은 한 씨의 초대로 콘서트 장을 찾았다가 트럼프 주니어를 만나 ‘MAGA’ 모자에 사인을 받았다.
한 씨는 지난 24일 유니버설뮤직을 통해 바실리 페트렌코가 지휘하는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협연한 ‘카를 라이네케 플루트 작품집’을 발매했다. 데뷔 앨범 발매를 기념해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일반 객석 판매 없이 전석이 초대석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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