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스탠다드 '도쿄 팝업' 4월 거래액 전월比 170% ↑

글로벌 스토어 월 거래액 역대 최대

무신사의 모던 베이식 캐주얼웨어 브랜드 '무신사 스탠다드(MUSINSA STANDARD)'의 도쿄 팝업 스토어 4월 거래액이 전월 대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무신사

[더팩트ㅣ이윤경 기자] 무신사의 모던 베이식 캐주얼웨어 브랜드 '무신사 스탠다드(MUSINSA STANDARD)'의 도쿄 팝업 스토어 4월 거래액이 전월 대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무신사 스탠다드는 지난달 10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2026 무신사 도쿄 팝업 스토어'에서 거래익이 전월 동기 대비 약 170% 증가했다고 밝혔다. 흥행 배경에는 맞춤혐 상품 큐레이션이 자리잡고 있다고 무신사는 설명했다.

또한 오프라인 경험이 온라인 구매 증가로 이어지면서 글로벌 스토어 론칭 이래 월 거래액 역대 최대치를 달성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올해 1분기 국내 무신사 스탠다드 매장의 일본인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86%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무신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현지 고객과의 접점을 적극적으로 확대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무신사 스탠다드만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무신사가 지난달 진행한 팝업 스토어에는 약 7만5000명이 방문했다. 일 평균 방문객은 4400여명으로 지난해 도쿄 팝업 대비 약 27% 증가한 수치다.

bsom1@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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