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RK현대산업개발, 입주민 참여 '아이파크 데이' 시행 

대전 아이파크 시티서 시작
총 14개 단지, 1만1472가구 대상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달 25일 대전 아이파크 시티에서 '아이파크 데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IPARK현대산업개발

[더팩트|황준익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이 입주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달 25일 대전 아이파크 시티에서 '아이파크 데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아이파크 데이는 기존 홈커밍데이와 조경 관리 교육인 아이파크 가드닝을 통합·확대해 개편한 입주민 체험형 서비스 프로그램이다.

신설된 프로그램은 아이파크 가드닝과 아이파크 그리기다. 아이파크 가드닝은 입주민이 직접 식물을 가꾸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아이파크 그리기는 전 연령층 입주민이 단지를 주제로 그림을 그리는 문화 프로그램이다.

이 밖에도 아름다운가게와 협업해 의류, 도서, 가전제품 등을 기부받아 판매 수익금을 기부하는 캠페인도 진행할 예정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앞으로도 입주민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아이파크에 사는 자부심이 더욱 느껴질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오는 17일까지 아이파크 데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올해 총 14개 단지, 1만1472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plusik@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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