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와이어
LS전선·한국전력기술 ‘부유식 해상풍력’ 협력… 시장 선점 나선다

더팩트

[더팩트ㅣ울릉=김성권 기자] 경북 울릉군이 군민들을 대상으로 지급 중인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률이 80%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울릉군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5시 기준 집계 결과,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대상자 604명 가운데 490명에게 총 2억 7440만 원이 지급돼 지급률 81.1%를 기록했다.
지급 방식별로는 오프라인 '울릉사랑상품권(지류)' 수령자가 411명으로 가장 많았고, 온라인 신용·체크카드 지급 65명, 모바일 울릉사랑상품권 지급 14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별 지급 현황은 울릉읍이 298명에 1억 6250만 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서면 83명 4520만 원, 북면 82명 4580만 원, 태하출장소 37명 2090만 원순이다.
울릉군은 미지급 대상자에 대한 추가 신청과 지급을 이어갈 방침이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기간은 오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운영된다.
tk@tf.co.kr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