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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황준익 기자] 서울 양천구 목동에 GS건설 '자이(Xi)'가 신규 공급된다.
GS건설은 다음달 목동에서 '목동윤슬자이'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목동윤슬자이는 서울시 양천구 목동 옛 KT부지에 들어서는 오피스텔로 지하 6층~지상 48층, 3개 동, 전용면적 114~204㎡ 총 651실 규모다. 모든 호실에는 발코니가 설치되며 일부 호실은 복층형 펜트하우스로 공급된다.
GS건설 관계자는 "목동은 신규 공급이 많지 않았던 곳"이라며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상품으로 향후 지역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목동윤슬자이 입주는 2030년 하반기 예정이다.
plusik@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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