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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수원=박아론 기자]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후보가 13일 경기 주요 보건의료단체들과 학생 건강 지원을 위해 뜻을 함께 하기로 했다.
안민석 후보는 이날 선거사무소에서 경기도 치과의사회·한의사회·약사회·물리치료사회·작업치료사회·안경사회·영양사회·응급구조사회·간호조무사회 등 9개 보건의료단체와 합동 정책협약을 맺었다.
안 후보는 9개 단체와 아동과 청소년 건강 보장을 위해 향후 교육청과 보건의료단체간 협력하는 데 뜻을 모았다.
9개 단체는 이날 협약을 통해 △학생 구강건강 보장 △학교 주치의 사업 확대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 강화 △척추측만증·거북목 등 체형 불균형 예방 관리 △특수학교 재활서비스 지원 △학생 시력 검사 및 안경 지원 등을 제안했다. 또 △학교급식 위생·영양 교육 강화 △응급처치 교육 확대 △간호조무사 교육 여건 개선과 처우 개선 등도 함께 제시했다.
또한 구강, 한방, 약물교육, 자세·재활, 마음건강, 시력, 영양, 응급처치, 학교 보건 인력 등 관련 정책 과제도 함께 논의하기로 했다.
안 후보는 향후 경기도 아동 및 청소년건강위원회를 구성해 지속적으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안민석 후보는 "교육청은 AI·통합돌봄 시대 학교와 지역사회 간 벽을 깨고 건강, 안전, 돌봄, 복지까지 함께 책임질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해야 한다"면서 "지자체, 보건 의료 전문가들과 함께 학생들에게 필요한 건강 지원 정책을 더욱 촘촘하게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vv8300@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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