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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서산=이수홍 기자] 윤희신 국민의힘 태안군수 후보가 1억 원 규모의 선거 펀드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선다.
윤희신 후보는 불법 선거자금 유입을 차단하고 유권자와 함께하는 선거를 위해 '윤희신 믿음 펀드'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윤 후보는 펀드 출시 취지에 걸맞게 홍보물에도 '여러분의 투자금, 공정과 신뢰의 정치로 되돌려드리겠다'라는 약속을 담았다.
이번 펀드는 지난달 14일 출범한 후원회가 주축이 돼 모금 활동을 벌인 법정 후원금과 함께 대표적인 투명 선거자금 확보 루트다.
윤 후보 측은 법정 후원금을 이미 한도액까지 채운 만큼 이번 펀드도 일부 고액 후원이나 특정 조직 중심이 아니라 다양한 계층의 일반 군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조기에 달성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펀드는 유권자에게 선거자금을 빌린 뒤 선거가 끝나면 이자를 더해 되갚는 차용 형식으로 운영되는 만큼 유권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15일부터 모금에 들어가는 '윤희신 믿음 펀드'는 선거비용 제한액을 고려해 목표액을 1억 원으로 설정했다. 이를 달성하면 자동 마감된다. 조성된 펀드는 오는 8월 1일부터 연 3.0%의 이자를 더해 돌려준다.
펀드 가입은 누구나 가능하며, 금액은 5만 원 이상부터다.
윤 후보는 "군민 한 분 한 분의 참여가 변화된 태안의 미래를 앞당기는 힘"이라며 "오직 군민만을 바라보며 깨끗하고 투명한 선거 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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