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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타입, 고담 서체 25주년 기념 ‘고담 배리어블’ 출시… 브랜드 디자인을 위한 유연한 서체 시스템으로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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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 손원태 기자] 대상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57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0.4% 증가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 기간 대상 매출은 전년 대비 1.8% 감소한 1조1099억원을 기록했다.
순이익에서는 전년 284억원에서 326억원으로, 14.5% 증가했다.
대상 측은 "건강·신선식품 중심 매출 증가와 글로벌 사업으로 식품사업 매출이 증가했으나, 전년 1분기 유럽의 중국산 라이신 반덤핑 관세 부과에 따른 기저효과로 바이오사업 실적이 하락했다"며 "해외 현지 중심 신제품 개발과 브랜드 체계화를 통해 글로벌 식품사업의 경쟁력 강화하겠다"고 설명했다.
tellm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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