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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황준익 기자] GS건설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 가족을 회사로 초청하며 가족 친화 조직문화 확산에 나섰다.
GS건설은 지난 16일 서울 종로구 본사 사옥인 그랑서울에서 임직원 및 가족 약 200여 명을 초대해 '그랑열린데이' 행사를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이 부모의 일터를 직접 경험하고 회사에 대한 친밀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안전모와 안전벨트 착용 체험 등 '안전장비 체험존'이 마련됐다. 또 캐리커처 이벤트와 테라리움 만들기 등도 진행됐다. 사옥 옥상에 마련된 야외공원 스카이가든에서는 에어바운스 등 체험형 놀이 공간이 운영됐다. 사원식당에서는 특식이 제공됐다.
GS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가족 친화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plusik@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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