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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 수원=김성렬 기자]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챔피언스리그(AWCL) 4강전에 출전하는 북한 여자축구팀 '내고향여자축구단'이 18일 오후 훈련을 하기 위해 경기 수원시 팔달구 노보텔 앰버서더 수원을 나오고 있다.
평양을 연고로 둔 내고향여자축구단은 오는 2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수원FC 위민과의 4강전 경기를 치르기 위해 지난 17일 베이징에서 출발해 인천공항으로 입국했다.


북한 선수단이 대회 참가를 위해 우리나라를 방문한 것은 지난 2018년 이후로 약 8년 만이다.
이날 선수들은 '컨디션이 어떠냐', '경기에 대한 각오는 어떤가'라는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지 않고 차량에 탑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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