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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시설관리공단, 한국고용노동교육원 연계 ‘직장 내 괴롭힘·성희롱 예방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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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임영무 기자]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18일 오후 삼성전자 노사 2차 사후조정 절차가 진행 중인 정부세종청사 고용노동부에 도착해 집무실로 들어가고 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18일 이재명 대통령의 소셜미디어 X(엑스, 옛 트위터) 메시지에 대한 댓글로 "1980년5월 광주가 보여준 주먹밥 연대정신이 그 어느때보다 절실하게 다가오는 오늘"이라며 "대통령님의 말씀 잘 새겨 노사교섭이 정당한 보상과 함께 양극화 해소 등 국민경제의 건강한 발전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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