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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대전=선치영·정예준 기자] 대전시동구자원봉사회원 50여 명이 18일 "봉사의 가치를 아는 후보는 박희조"라며 박희조 국민의힘 대전시 동구청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이날 지지 선언에 참석한 자원봉사자들은 지역 복지, 환경정화, 취약계층 돌봄, 재난 대응, 각종 행사 지원 등 동구 곳곳에서 이어온 봉사활동 경험을 공유하며 자원봉사자의 헌신이 존중받는 동구를 만들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박희조 후보는 "자원봉사자 여러분은 행정이 미처 닿지 못하는 곳에서 이웃을 돌보고 동구 공동체를 지탱해 온 보이지 않는 힘"이라며 "그동안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자원봉사는 선의만으로 지속될 수 없다. 봉사자의 안전, 활동 여건, 예우와 자긍심이 함께 뒷받침되어야 한다"라며 "자원봉사자 활동 지원을 강화하고 교육·보험·휴식·포상 등 처우 개선 방안을 세심하게 챙기겠다"라고 밝혔다.
지지 선언에 참석한 자원봉사자들은 "박 후보는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단순한 행사 인력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지역 공동체를 움직이는 소중한 주체로 인정하고 있다"라며 "봉사의 가치를 알고 자원봉사자가 자부심을 갖고 활동할 수 있는 대전시 동구를 만들 후보라고 생각해 지지를 선언한다"라고 밝혔다.
또 다른 참석자는 "동구에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도 많고 묵묵히 봉사하는 주민도 많다"며 "자원봉사자의 마음을 이해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반영하겠다는 박 후보의 약속에 기대를 건다"라고 말했다.
박 후보는 "오늘 보내주신 지지와 응원을 무겁게 받들겠다"라며 "자원봉사자의 따뜻한 마음이 동구 곳곳에서 더 크게 빛날 수 있도록 감사와 예우가 살아있는 동구를 반드시 만들겠다"라고 약속했다.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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