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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고위험 ELW 462종목 신규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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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윤정원 기자] 케이피항공산업이 코스닥 합병상장 첫날 상한가를 기록했다. 상장 첫날 신규주 수급과 항공·방산 업종에 대한 관심이 주가 상승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9일 오전 11시 17분 기준 케이피항공산업은 기준가 3만3750원 대비 29.93%(1만100원) 오른 4만3850원을 호가 중이다. 장 초반부터 매수세가 몰리며 상한가로 직행했다.
1990년 6월 설립된 케이피항공산업은 항공기·우주선 및 부품 제조업체다.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은 539억원, 영업이익은 26억원, 당기순이익은 15억원 수준이다.
케이피항공산업은 엔에이치기업인수목적30호와의 스팩 소멸합병을 통해 이날 코스닥시장에 입성했다. 액면가는 500원, 상장 주선인은 NH투자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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