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연설 끊고 기념촬영 요청…웃으며 "딱 한번뿐" [TF사진관]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장 후보가 22일 오후 인천 계양구 계양우체국 앞에서 열린 집중유세에서 연설하며 지지를 호소하는 가운데 한 시민이 휴대전화를 들고 기념촬영을 요구해 응하고 있다. 뒷모습은 사진 촬영에 나선 김남준 더불어민주당 계양을 보궐선거 후보. /인천=남윤호 기자
갑작스런 시민의 기념촬영 요구에 "딱 한번만"이라며 상황을 넘긴 박찬대 후보가 연설을 이어가고 있다.

[더팩트ㅣ인천=남윤호 기자]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장 후보가 22일 오후 인천 계양구 계양우체국 앞에서 열린 집중유세에서 연설하며 지지를 호소하는 가운데 한 시민이 휴대전화를 들고 기념촬영을 요구해 응하고 있다. 뒷모습은 사진 촬영에 나선 김남준 더불어민주당 계양을 보궐선거 후보.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의 연설 중...

이날 집중유세에는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와 김남준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를 비롯해 기초 의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유세에 나섰다.

갑작스런 기념촬영 요청에 김남준 더불어민주당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아랫줄 가운데) 등이 요청에 응하고 있다.

박찬대 후보가 '인천 승리'를 강조하며 연설을 이어가던 중 한 부녀가 기념촬영을 요청했고, 김남준 후보 등이 연설에 방해되지 않다고 판단한 듯 짧게 기념촬영이 진행됐다.

이참에 나도...

이어 한 시민이 휴대전화를 들고 연설 중인 박찬대 후보에게 기념촬영을 요청했고, 박 후보는 연설의 흐름이 끊긴다며 '딱 한번뿐'이라고 강조한 후 촬영에 응하며 상황을 대응했다.

한 시민이 연설 중인 박찬대 후보에게 기념촬영을 요구하는 모습.
"딱 한번만 이에요~" 연설을 중단하고 기념촬영하는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의 모습.

ilty012@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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