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키트리
"55살 넘어 절대 가면 안 되는 자리" 3위 직장 동료 술자리, 2위 친척 모임, 1위는?

더팩트

[더팩트ㅣ아산=정효기·노경완 기자]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가 25일 오후 오세현 아산시장 후보, 전은수 아산을 국회의원 후보와 공동 정책협약을 맺고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이날 충남 아산시 온천동 오세현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세 후보는 △AI 모빌리티 종합 실증 콤플렉스 조성 △아산·천안 중심 중부권 메가특구 지정 △KTX 천안아산역 광역복합환승센터 조속 추진 △제2중앙경찰학교 아산 유치 △GTX-C 노선 아산 연장 △아산 예술의 전당 건립 △중부권 최초 잡월드 추진 △대형 복합문화쇼핑공간 유치 △24시간 소아응급시스템 구축 등 9개 공동 공약을 발표했다.
세 후보는 당선 후 '충남도-국회-아산시 정책협의회(가칭)'를 구성해 국비·도비 확보와 행정적·정치적 협력을 통해 공약을 실질적으로 이행하겠다고 약속했다.
오세현 아산시장 후보는 "아산은 대한민국 기초지자체 중 16년간 수출 1위를 기록한 전략산업의 본산"이라며 "박수현 후보, 전은수 후보와 함께 중부권을 경제수도로 만들고 제2의 실리콘밸리를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전은수 아산을 국회의원 후보는 "아산 발전을 위해 칸막이를 없애고 원팀으로 나아가겠다"며 "아산이 선두주자가 되어 충남과 대한민국 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는 "제가 공약했거나 적극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 완벽히 공감하는 정책들"이라며 "아산이 충청의 심장, 대한민국의 심장으로 도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또한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 중인 K-아레나 사업을 반드시 성공시켜 전국 최고의 한류 공연장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tfcc2024@tf.co.kr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