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8000피 시대' 기념하는 한국거래소 [TF사진관]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종가 기준 8000포인트를 돌파한 26일 오후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축하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송호영 기자
관계자들 이 박수를 치고 있다.

[더팩트 | 송호영 기자]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종가 기준 8000포인트를 돌파한 26일 오후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코스피 8000포인트 돌파 축하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8070.91로 거래를 시작하며 6거래일 만에 8000선을 탈환했다. 이후 8131.15로 장중 최고가를 경신한 코스피는 8047.51로 장을 마감했다. 이는 종가 기준 최고 기록이다.

한때 30만원 선을 돌파한 삼성전자는 29만9000원에 거래를 마쳤고, SK 하이닉스는 205만20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28.15포인트(2.42%) 오른 1189.28로 시작해 1172.52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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