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소문 고가 붕괴 현장 방문한 정원오 [포토]

[더팩트 | 박상민 기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6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현장을 방문해 발언하고 있다.

이날 오후 2시33분께 철거 작업 중이던 서소문 고가차도 상판 일부가 무너지며 차량을 덮쳤다. 이 사고로 50대 남성 1명과 60대 남성 2명 등 총 3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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