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우리 동네 도서관'으로 돌아온 '작가 차인표' [포토]

[더팩트 | 송호영 기자] 배우 겸 작가 차인표가 27일 오후 서울 중구 한 회관에서 열린 장편소설 '우리동네 도서관' 출간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책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차인표의 다섯 번째 장편소설 '우리동네 도서관'은 자신이 본 것 외에는 절대 소재로 사용하지 않는 작가인 '나'가 실체를 증명할 수 없지만 기록으로 이어진 존재를 맞닥뜨리게 되는 과정을 그린다.

배우 활동과 함께 소설가로 활동하고 있는 차인표는 2025년 황순원문학상과 손호연 평화문학상을 수상하며 문학성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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