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게이트
"손혜원 손잡고" 꺼져가는 목포 구한다…이부영·양희삼 29일 로데오광장 합류 [더게이트 정치]

더팩트

[더팩트ㅣ이윤경 기자] 삼양식품이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스핀들(Spindle)'을 론칭하며 헬스케어 시장으로 사업 확대에 나선다.
삼양식품은 대사유연성 기반 대사 건강 개선을 지향하는 헬스케어 브랜드 '스핀들'을 론칭했다고 29일 밝혔다. 대사유연성은 우리 몸이 탄수화물과 지방 등 에너지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능력이다.
'스핀들'은 대사의 핵심은 미토콘드리아에 주목한다는 의미를 담아 '회전축'을 뜻하는 영단어 'Spindle'에서 이름을 따왔다.
삼양식품은 국내 최초의 라면을 선보인 것처럼 스핀들을 통해서 건기식 영역에서도 대사 건강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단 계획이다.
삼양식품은 '스핀들' 론칭과 함께 전용 온라인몰을 열고 첫 번째 제품으로 '근력엔 아커만시아'를 선보인다.
'근력엔 아커만시아'는 대사 균형을 바탕으로 한 근력 강화 케어 제품이다. 국내 최초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근력 기능성을 인정받은 특허 원료 '아커만시아 뮤니시필라'를 사용했다. 제품은 하루 1캡슐 섭취하면 된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향후에도 대사 연구를 기반으로 건강 전반에 걸친 제품 라인업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에 따르면 국내 건기식 시장 규모는 지난해 약 5조9626억원으로 추정된다. 또 최근 1년 내 건기식 구매 경험률은 83.6%로 최근 5년 내 최고치를 기록했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