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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 송호영 기자] 코스피가 8900선을 돌파한 후 하락 전환한 2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와 코스닥이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최고 기록인 8874.16을 넘어선 8883.19로 출발, 곧 8900선을 돌파했다. 그러나 이후 하락하기 시작했고, 현재는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보다 0.49% 내린 1044.89로 출발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513.50원에 주간 거래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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