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렌즈 바다 '환한 미소와 손 인사' [TF사진관]
가수 바다가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제23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포토콜에 참석해 그린카펫을 밟고 있다. /박헌우 기자

[더팩트|박헌우 기자] 가수 바다가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제23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포토콜에 참석해 그린카펫을 밟고 있다.

'세계 환경의 날'에 개막하는 서울국제환경영화제는 세계 3대 환경영화제이자 아시아 최대 규모 환경영화제다.

올해 23회를 맞는 서울국제환경영화제는 'Ready, Climate, Action!(레디, 클라이메이트, 액션)'이라는 슬로건 아래, 영화를 통해 기후위기 시대의 환경 감수성을 일깨우고 공감과 실천을 일끄는 문화적 전환점을 마련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이번 영화제에는 119개국 총 2133편이 출품됐으며, 그 중 31개국 121편(장편 57편, 단편 64편)이 상영작으로 선정됐다.

서울국제환경영화제는 이날 롯데콘서트홀에서 진행하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6~30일까지 서울국제환경영화제 온라인 상영관과 각 지역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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