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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 박상민 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한 치킨집에서 최태원 SK회장, 구광모 LG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치킨 회동'을 하고 있다.


이날 황 CEO와 최 회장, 구 회장, 이 의장은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 인근 삼겹살집 '형님저요'에서 삼겹살 회동을 했다. 삼겹살에 소주를 곁들인 일명 '삼쏘 회동'을 마친 네 사람은 도보로 인근 치킨집으로 이동했다.


황 CEO는 치킨집에서 세 사람과 치킨과 주류를 곁들인 '치킨 회동'을 이어갔다. 황 CEO의 '치킨 회동'은 7개월 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의 식사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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