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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세종=정다운 기자] 한국남동발전 경영진과 임직원들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충혼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했다.
남동발전은 8일 경남 진주시 판문동 충혼탑에서 조영혁 사장 직무대행을 비롯한 경영진과 임직원 약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배 행사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충혼탑에 헌화와 분향을 하고 묵념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이번 행사는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들의 넋을 기리고 공기업 임직원으로서 나라사랑 정신과 사회적 책임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조영혁 남동발전 사장 직무대행은 "순국선열들의 뜻을 되새기며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anjung638@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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