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적인 역전골' 한국 월드컵 본선 첫승...환호하는 시민들 [TF사진관]
대한민국과 체코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이 열린 12일 오전 서울 성동구 뚝섬한강공원 복합문화공간 한강플플에서 경기를 관람하던 시민들이 오현규의 역전골에 환호하고 있다. /김성렬 기자

[더팩트 | 김성렬 기자] 대한민국과 체코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이 열린 12일 오전 서울 성동구 뚝섬한강공원 복합문화공간 한강플플에서 경기를 관람하던 시민들이 오현규의 역전골에 환호하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체코와의 경기에서 선제골을 내주고 뒤쳐지다 황인범, 오현규의 연속골에 힘입어 2-1로 승리했다.

한국은 남아공 월드컵 이후 16년 만에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승리하며 귀중한 승점 3점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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