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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더팩트ㅣ유연석 기자] 이마트가 프리미엄 간편식 브랜드 피코크의 전 상품을 2+1에 제공하는 '피코크 데이'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행사는 이날부터 시작된다. 냉장·냉동·상온 상품은 21일까지 3일간, 밀키트는 20일까지 2일간 열린다. 전 품목 2+1 행사는 이번이 처음으로 상품 간 교차 구매도 가능하다.
이번 행사에서는 '송탄식 부대찌개' 등 대표 상품과 '중식마녀' 면 3종, 완도 전복 미역국, 알밤파이 등 6월 신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피코크는 조선호텔 출신 등 전문 셰프와 미각 테스트를 거쳐 선발된 임직원 테스터들이 참여하는 '비밀연구소'를 통해 맛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남현우 이마트 피코크 팀장은 "차별화된 맛 경쟁력을 지속해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행사는 전국 매장과 SSG닷컴에서 진행된다.
한편 이마트는 전날부터 오는 24일까지 상반기 고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인기 먹거리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이는 할인 행사를 연다.
이마트 델리 코너에서 '반값 옛날통닭'을 행사카드 결제 시 50% 할인된 한 마리 2980원에 구매(~21일)할 수 있다.
또 '미국산 냉장 소고기 전 품목'은 '할인+할인 혜택'을 통해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밖에 '롯데 스낵 무한 골라담기', '하림 더미식 즉석밥 포대 무한 골라담기' 등도 진행한다.
ccbb@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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