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르포] 고로 점검부터 용접까지 AI가…M.AX 제조현장 가보니

더팩트

[더팩트ㅣ박지웅 기자] 신영증권이 김대일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각자 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신영증권은 19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김대일 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신영증권은 금정호 대표이사 사장과 김대일 대표이사가 함께 회사를 이끄는 각자 대표 체제를 갖추게 됐다.
김 대표는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일리노이주립대에서 재무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1999년 신영증권 입사 후 고객자산운용본부장, 자산배분솔루션본부장, WM총괄 부사장 등을 역임하며 자산관리(WM) 분야 전문성을 쌓아왔다.
신영증권은 각자 대표 체제를 통해 기업금융(IB)과 자산관리(WM) 부문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금 대표는 IB 부문을, 김 대표는 WM 부문을 각각 총괄한다.
신영증권 관계자는 "각자 대표 체제를 통해 의사결정의 신속성을 높이고 WM과 IB 부문의 균형 성장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