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이란 갈등에 코스피 '하락 출발'...9000선 아래로 [TF사진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을 향해 추가 군사행동을 경고하면서 미·이란 평화 협상에 대한 우려가 커진 가운데 22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가 표시되고 있다. /서예원 기자

[더팩트ㅣ서예원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을 향해 추가 군사행동을 경고하면서 미·이란 평화 협상에 대한 우려가 커진 가운데 22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97.99p(1.08%) 내린 8954.43에 출발했다.

같은 시간 코스닥은 전장보다 9.10p(0.94%) 내린 957.49에,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3.9원 오른 1530.9원에 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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