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원·달러 환율, 1539.10원 마감…종가 기준 2009년 3월 9일 이후 최고

[더팩트ㅣ이선영 기자] 23일 원·달러 환율이 1539.10원으로 주간 거래를 마감했다. 종가 기준 전 거래일 대비 2.1원 올랐으며 2009년 3월 9일 이후 최고치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2.4원 오른 1539.4원으로 거래를 시작한 뒤 개장 직후에는 지난 8일 이후 15일 만에 1540원대로 올라섰다. 이후 상승폭을 소폭 줄인 뒤 장을 마감했다.
seonyeong@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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