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풋볼리스트
홀란, 설마 너희도? 1시간 넘게 ‘멈춤 상태’였던 음바페 경기… 옆 동네 뉴욕서도 ‘기상 경보 발령’

더팩트

[더팩트ㅣ세종=정다운 기자] 한국중부발전이 협력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에 나섰다.
중부발전은 25일 서울에서 협력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해외동반진출 연구회 컨설팅 데이’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해외동반진출 협의회 소속 17개 기업이 참석했다. 계약과 통관, 바이어 발굴 등을 주제로 1대1 맞춤형 컨설팅이 진행됐다. 중부발전은 해외사업에 필요한 협력사와 컨소시엄 구성을 지원하는 ‘비즈 셰르파 매칭 플랫폼’을 처음 공개했다.
참가 기업들은 해외시장 진출 사례를 공유하고 수출 전략과 비관세 장벽 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다.
중부발전은 지난해부터 회계·세무·법무·물류·경영전략·바이어 발굴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해외동반진출 연구회를 운영 중이다.
올해는 코트라(KOTRA), 주한 인도네시아대사관, 두산에너빌리티까지 협력 범위를 확대했다.
이영조 중부발전 사장은 "협력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danjung638@tf.co.kr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