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째 이어지는 올림픽공원 시위 [TF사진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22일째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 26일 오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시위대가 태극기를 흔들고 있다. /송호영 기자
시위대가 구호를 외치고 있다.

[더팩트 | 송호영 기자]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22일째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 26일 오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시위대가 태극기를 흔들고 있다.

핸드볼경기장 앞에 모인 사람들은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등의 구호를 외치며 출입구 봉쇄를 이어갔다.

현재 핸드볼경기장 내부에는 송파구 전역의 투표함 약 380개와 투표지, 투표록, 개표록 등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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