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게이트
하나금융, 발달장애 예술가와 인천 청소년센터 벽화 봉사

더팩트

[더팩트ㅣ김정산 기자] 삼성카드가 프리미엄 고객층을 겨냥하기 위해 협업을 단행한다.
삼성카드는 포르쉐코리아와 업무협약을 맺고 특화 제휴카드 출시를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서울 청담에 위치한 포르쉐 스튜디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이태 삼성카드 사장과 마티아스 부세 포르쉐코리아 대표가 참석했다.
제휴카드는 오는 3분기 중 선보일 계획이다. 포르쉐 차량 정비·수리 등 에프터서비스 할인을 기본으로 탑재하고, 포르쉐 오너들이 즐겨 찾는 여행·다이닝·문화 분야의 혜택도 함께 갖출 예정이다.
고객 데이터와 마케팅 채널을 연계한 공동 캠페인도 기획 중이다. 오프라인 행사와 디지털 플랫폼을 넘나드는 협업을 통해 브랜드 접점을 넓혀간다는 구상이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포르쉐코리아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포르쉐 이용 고객들을 대상으로 차별화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kimsam119@tf.co.kr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