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BC
美시의원, '나치 발언' 카녜이 티켓 받으려다 화들짝…"논란 인지한 후 거절" [월드이슈M]

더팩트

[더팩트 | 송호영 기자] 배우 이설이 1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더 세인트 그랜드볼룸 홀에서 열린 KBS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남궁민은 아내와 이혼 위기에 처한 신경외과 전문의 강태주 역을 맡았고, 김대명은 강태주의 아내인 고세윤(이설 역)을 납치하는 노만희로 분한다. 드라마는 오는 4일 오후 9시 20분 첫방송한다.
hysong@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