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와이어
좋은땅출판사 ‘그림책, 은혜의 빛’ 출간

더팩트

[더팩트ㅣ전남광주=조효근 기자] 전남광주시 도심의 5·18 민주화운동 관련 표지판에 군화가 걸린 채 발견돼 5·18기념재단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5·18기념재단은 1일 군화를 표지판에 걸어둔 사람과 경위 등을 확인해 달라는 내용의 수사의뢰서를 광주경찰청에 제출했다.
군화는 전날 전남광주시 동구 대인동 광주은행 본점 인근 교차로 전봇대에서 발견됐다.
해당 장소에는 5·18 사적지 제3호인 옛 광주시외버스터미널 인근에 조성된 오월길을 안내하는 표지판이 설치돼 있다.
5·18기념재단과 전남광주시는 전날부터 자체 조사를 벌였지만, 누가 어떤 의도로 군화를 걸어뒀는지는 확인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5·18기념재단은 "5·18 당시 광주에 투입된 계엄군을 상징하는 군화를 표지판에 걸어둔 행위가 민주화운동을 조롱하려는 의도였는지 확인해 달라"고 경찰에 요청했다.
다만, 현재까지 군화가 걸린 경위나 행위자의 의도는 확인되지 않았다.
5·18기념재단은 경찰 수사를 통해 5·18 조롱 의도가 드러날 경우 엄정 대응하겠다는 입장이다.
5·18기념재단 관계자는 "혹여나 5·18을 조롱하려는 의도가 경찰 수사 등을 통해 밝혀지면 엄정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와이어
좋은땅출판사 ‘그림책, 은혜의 빛’ 출간


PR Newswire
'피트니스의 개척자' -- 레스밀 시니어, 1934~2026


iMBC
최태성, 배재고 논란에 참담한 심경…"한국 교육 어디로 가나" [소셜in]


PR Newswire
AXMOS 컨소시엄 코드프레소, 부산정보산업진흥원•부산벤처기업협회와 'AX 사업협력' MOU 체결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