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청정원, 30주년 캠페인 공개…임윤아와 여름 일상 담았다

'우리가 원하던 느긋한 오늘' 테마 영상 선보여
호밍스·밸런스 오트밀 등 편의형 제품 소개


대상 청정원은 브랜드 론칭 30주년을 맞아 임윤아와 함께한 브랜드 캠페인 두 번째 본편 영상을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여름 시즌에 맞춰 '우리가 원하던 느긋한 오늘'을 테마로 구성됐다. /청정원

[더팩트ㅣ이윤경 기자] 대상 청정원이 브랜드 론칭 30주년을 맞아 여름 시즌 브랜드 캠페인을 선보였다.

대상 청정원은 브랜드 론칭 30주년을 맞아 임윤아와 함께한 브랜드 캠페인 두 번째 본편 영상을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여름 시즌에 맞춰 '우리가 원하던 느긋한 오늘'을 테마로 구성됐다. 호밍스 초간편 국물요리, 밸런스 오트밀과 같은 청정원의 다양한 편의형 제품과 함께하는 여유로운 일상의 순간을 담았다.

이번 캠페인 영상은 청정원 공식 유튜브 채널을 비롯해 TV 광고와 디지털·옥외 매체 등을 통해 공개된다.

또한 영상에 등장한 신제품 등은 물론 다양한 편의형 제품은 이마트, 정원e샵,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쿠팡, 컬리 등에서 순차적으로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박은영 대상 식품BU장은 "캠페인 영상 속에 등장하는 청정원의 다양한 편의식 제품과 함께 지난 30년간 소비자들의 일상 속에 '알게 모르게 맛있게' 함께해 온 청정원의 다채로운 매력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상이 1996년 론칭한 청정원은 론칭 30주년을 맞아 배우 임윤아를 모델로 발탁하고 소비자 일상에 함께하는 ‘라이프푸드 전문 브랜드’의 가치를 알리는 캠페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앞서 대상 청정원은 지난 4월 첫 번째 캠페인 영상에서 '우리가 원하던 건강한 오늘'이란 주제로 저당 제품군부터 청정원 제품과 함께하는 '맛있는 일상'을 담아냈다.

bsom1@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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