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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과천=이새롬 기자] 국회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특별위원회(국조특위)의 전체회의가 7일 경기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열린 가운데, 위철환 중앙선관위원장 직무대행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국조특위 위원들은 이날 중앙선관위와 서울선관위를 방문해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과 관련한 각 기관의 대응을 점검하고 현장 질의에 나선다.

지난 2일 국조특위는 투표용지 사태가 발발한 서울 송파구 선거관리위원회와 잠실 올림픽공원 핸드볼 공원에서 현장 검증을 진행한 바 있다.
국조특위는 오는 14일과 22일 1, 2차 청문회를 진행한 뒤 국정조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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