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와이어
현대자동차 ‘더 뉴 아반떼 N TCR’ 2026 TCR 월드투어 3라운드 우승

더팩트

[더팩트ㅣ논산=김형중 기자] 김종수 전 충남도 인구전략국장이 7일 논산시 부시장으로 취임했다.
김 부시장은 "민선9기 주요 현안과 핵심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백성현 시장을 성실히 보좌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밝혔다.
김 부시장은 예산과 복지, 경제, 인구정책 등 주요 행정 분야를 두루 거친 정책형 행정가로 평가받는다.
2015년 지방행정사무관으로 승진한 뒤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파견을 시작으로 충남도 예산담당관실에서 보조금 관리와 재정지원 업무를 맡으며 예산·재정 분야 실무를 쌓았다.
이후 사회복지과장과 경제정책과장, 여성가족정책관을 역임했으며, 지난해 10월부터는 충남도 인구전략국장으로 재직하며 저출생 대응과 인구정책, 지방소멸 대응 전략을 총괄했다.
정책 기획 경험과 추진력을 바탕으로 조직 내 신망이 두텁다는 평가를 받는 김 부시장은 민선9기 논산시 핵심 정책 추진에도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
김 부시장은 별도의 취임식 없이 이날 논산시청에서 백성현 시장과 접견한 뒤 곧바로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오는 9일부터는 읍·면·동과 관내 유관기관·단체 11곳을 차례로 방문해 지역 현안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하는 등 안정적인 시정 운영 기반 마련에 나설 계획이다.
tfcc2024@tf.co.kr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