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진로 설계 돕는다…새마을금고재단 청년 교육 진행

인문·IT·바이오·취업 등 4개 분야 맞춤형 과정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이 청년누리 장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더팩트ㅣ김정산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청년들의 사회 진출을 돕고 지역 문제 해결 역량을 키운다.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은 청년누리 장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단법인 점프(JUMP)와 공동으로 기획했다. 인공지능(AI) 시대에 요구되는 실무 능력과 진로 설계 역량을 키우겠다는 취지다. △인문·상경 △IT·공학 △바이오·보건 △취업 준비 등 4개 분야에서 강의를 마련했다.

디지털 전환(DX)과 글로벌 비즈니스, 커리어 분야의 전문가와 대학교수진이 강사로 나섰다. 생성형 AI 활용법과 데이터 기반 커리어 설계, 취업 전략 등을 주제로 최신 산업 동향과 현장 경험을 담은 실무 중심 강의를 펼쳤다.

새마을금고재단 관계자는 "청년들이 미래를 준비하고 사회에 안정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장학사업과 성장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imsam119@tf.co.kr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