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쌍둥이 판다 루이·후이 전국 여행에 관광공사 동행

더팩트


[더팩트 | 제주=송호영 기자] '스튜디오 지브리展 in Jeju'가 개막한 11일 오전 제주 동화마을 아트센터에서 열린 오픈 행사에 가수 성시경이 참석해 영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수록곡 '언제나 몇 번이라도'를 부르고 있다.

이날 개막한 '스튜디오 지브리展 in Jeju'는 제주 동화마을 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체험형 전시로, 내년 2월 28일까지 진행된다.


hysong@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