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용지 부족사태 첫 청문회...위철환·노태악 등 증인 90여명 출석 [TF포착]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이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투표용지 부족사태 등 국민 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1차 청문회에 참석해 증인선서를 마친 뒤 윤상현 위원장(왼쪽)에게 선서문을 제출하고 있다. /국회=배정한 기자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과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 허철훈 전 중앙선관위 사무총장, 강동완 중앙선관위 사무총장 직무대리(왼쪽부터)가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투표용지 부족사태 등 국민 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1차 청문회에 참석해 증인선서를 하고 있다.

[더팩트ㅣ국회=배정한 기자]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이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투표용지 부족사태 등 국민 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1차 청문회에 참석해 증인선서를 마친 뒤 윤상현 위원장(왼쪽)에게 선서문을 제출하고 있다.

증인선서하는 박순영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오른쪽)과 조병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오른쪽 두번째) 등 증인과 참고인들.
질의에 답변하는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

국조특위는 이날 청문회에서 전·현직 중앙선관위원과 서울시선관위원들을 상대로 투표용지 부족 사태 발생 당시 보고 체계 및 상황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선관위가 사태 전후 보인 대응과 후속 조치, 채용 비리와 선거 관리 과정에서 제기된 각종 의혹에 대한 책임도 추궁한다.

질의에 답변하는 조현옥 중앙선관위 진상규명위원장.
생각에 잠긴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
질의에 답변하는 위철환 중안선관위원장 직무대리.
질의에 답변하는 강동완 중안선관위 사무총장 직무대리.
'투표용지 부족사태 등 국민 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1차 청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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