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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Z플립8 “6.1mm” 유출, 범퍼 포함시 6.6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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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부산=손연우 기자] 부산경찰청 소속 간부급 경찰관이 미성년자를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입건됐다.
부산 연제경찰서는 준강간 혐의로 부산경찰청 소속 A 경감을 조사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1일 부산의 한 번화가에서 미성년자인 B양과 술을 마신 뒤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 간음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 관계자는 "양 당사자의 진술이 달라 객관적 증거 등을 토대로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며 "A 경감에 대해서는 직위를 해제하고 감찰과 수사를 병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newsbu@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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