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해선 안됐어…모든 조치 강구해 책임" [TF사진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와 참석자들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우리 주식시장, 이대로 괜찮은가? - 롤러코스터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정책토론회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회=남용희 기자
‘우리 주식시장, 이대로 괜찮은가? 롤러코스터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정책토론회 참석한 장 대표.

[더팩트ㅣ국회=남용희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참석자들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우리 주식시장, 이대로 괜찮은가? - 롤러코스터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정책토론회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장 대표는 "국민들이 주식시장을 코스피 카지노라고 부른다"며 "이제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는 일상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 중심에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있다. 애당초 도입해서는 안 될 것을 도입한 것"이라며 "도입할 때도 반대했고, 해외 증시까지 영향을 미쳐 외신들도 비판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제와서 김용범 실장도 이재명 대통령도 사과 한마디 없이 상장폐지 어렵다, 이 말만 하고 있다"며 "주가 오르면 정권의 공이고 무너지면 투자자 책임이라는 건 대통령이 보일 자세가 아닌 것 같다. 책임을 묻기 위해 모든 조치를 강구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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