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어코리아
이마트24, 콘텐츠진흥원과 손잡고 중소 IP 기업 지원 나선다

더팩트

[더팩트ㅣ울진=김성권 기자] 경북 안동시가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지역 현안을 직접 듣기 위한 '읍면동 현장소통 간담회'를 오는 22일부터 8월 14일까지 개최한다.
21일 시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안동시와 의회가 함께 듣고, 함께 답합니다'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정은 오는 22일 옥동을 시작으로 8월 14일 서후면까지 모두 24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진행된다.
간담회에는 권기창 안동시장과 이재갑 시의장, 지역구 시·도의원을 비롯해 이·통장, 주민자치위원, 노인회장, 기관·단체장, 주민 등 읍면동별 80~1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또 정책보좌관과 자치행정과, 예산팀, 미래전략팀을 비롯해 도시디자인과, 건설과, 도로철도과 등 관련 부서장과 읍면동장 등이 배석해 주민 건의사항을 현장에서 청취하고 답변할 계획이다.
주요 내용은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 설명과 지역 현안 및 생활 불편사항 청취, 주민 건의사항 수렴 등이다.
안동시는 간담회에서 접수된 주민 의견에 대해서는 해당 부서별로 조치계획을 마련해 답변하도록 하는 등 후속 조치도 추진한다. 읍면동에서는 참석 대상자 안내와 행사장 준비, 건의사항 및 답변 내용을 정리해 제출할 예정이다.
첫 일정은 오는 22일 오후 2시 30분 옥동, 23일 오후 3시 30분 용상동, 24일 오후 3시 30분 명륜동 순으로 진행된다. 마지막 일정은 오는 8월 14일 오전 10시 30분 일직면, 오후 2시 30분 서후면에서 열린다. 이후 오는 8월 28일까지는 예비 일정으로 운영된다.
tk@tf.co.kr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