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게이트
대한항공, 국내 최초 ‘버킹엄궁 선언’ 참여…야생동물 밀거래 차단 앞장

더팩트

[더팩트 | 김성렬 기자] 노웅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항소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5-2부는 이날 오후 2시 정치자금법 위반 등 사건 항소심 선고기일을 진행한다.
노 전 의원은 지난 2020년 2월부터 12월까지 각종 사업 도움과 공무원 인허가 및 인사 알선, 선거비용 명목 등으로 사업가 박씨 측으로부터 5회에 걸쳐 6000만 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다.
ksr@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