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키트리
수박껍질, 전자레인지에 넣어 보세요…그냥 버렸으면 후회할 뻔했습니다

더팩트

[더팩트ㅣ김태연 기자] 경찰이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타고 있던 차량을 파손한 50대 남성을 붙잡았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전날 50대 남성 A 씨를 재물손괴 혐의로 검거했다고 22일 밝혔다.
A 씨는 지난 20일 오후 7시께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예비경선 합동연설회 이후 이동하는 정 전 대표의 차량을 발과 도구 등으로 가격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와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정 전 대표 측은 전날 언론 공지를 통해 "차량 내부에 탑승하고 있던 후보를 향한 위협, 폭력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했다.
pado@tf.co.kr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