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대법, 김건희 사건 전원합의체 회부…24일 선고 연기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씨가 1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08.12 사진공동취재단

[더팩트ㅣ장우성 기자] 대법원은 김건희 여사의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등 사건을 전원합의체로 넘기고 24일 예정됐던 선고기일을 연기한다고 23일 밝혔다.

lesli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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