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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김정산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어린이를 위한 금융교육을 진행했다. 금융의 기초를 익히고 올바른 소비·저축 습관을 키워주겠다는 취지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2026 유아 금융교육'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교육은 경남 산청군 새마을금고역사관에서 진주지역 어린이집 8곳 소속 원아 14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한달여간 진행한 교육은 화폐가 만들어진 배경과 기능, 절약과 저축의 필요성 등 기초 금융지식을 소개 등으로 구성했다. 그중 저금통 만들기 체험은 놀이를 통해 저축의 동기부여를 만든 대표적인 활동이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유아기부터 올바른 저축 습관을 익히는 것은 평생 금융 생활의 중요한 출발점이다"라며 "앞으로도 체험형 금융교육을 확대해 어린이들이 금융을 쉽고 친숙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imsam119@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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