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적이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대한민국관' [TF사진관]
24일 오전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기념해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 개관한 대한민국관이 관람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부산=박상민 기자

[더팩트 | 부산=박상민 기자] 24일 오전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기념해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 개관한 대한민국관이 관람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해당 전시관은 대한민국의 세계유산·인류무형유산·세계기록유산과 국가유산 정책, 국제협력의 성과를 국내외 관람객에게 소개하는 개최국 공식 전시관으로, 정부 기관과 지방자치단체, 종교계, 사회재단 등 총 35개 기관이 참여하는 특별전시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운영된다.

대한민국관은 7월20일부터 29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입장 마감 오후 5시)까지 벡스코 제1전시장(2B·3A·3B홀)에서 운영되며, 세계유산위원회 참가자를 비롯한 국내외 관람객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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