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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 박상민 기자] 배우 이상윤, 려운, 엄정화, 박성웅, 박진주, 최수영, 배정남이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CGV에서 열린 영화 '오케이 마담2'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오케이 마담2'는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떠난 미영(엄정화 분)의 가족들이 푸른 바다 한복판에서 크루즈 납치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코믹 액션물로 누적 관객 수 122만 명을 기록한 '오케이 마담'(2020)의 후속작이다.

연출을 맡은 이철하 감독은 영화에 대해 "여름에 보기 좋은 바다와 하늘과 파도, 시원한 영상들로 꽉꽉 채워 놓은 작품"이라며 "올여름 극장을 찾은 관객들을 웃기게, 시원하게, 행복하게 만들고 싶었다"고 말했다.
'오케이 마담2'에는 전편에 출연한 배우 엄정화, 박성웅, 이상윤, 배정남과 더불어 배우 박진주, 려운, 최수영이 새롭게 가세했다. 영화는 오는 8월 1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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