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다섯 번째 문화행사 '박재범 콘서트' 진행

내달 29~30일 잠실실내체육관…회원 전용 선예매 진행

현대카드가 박재범 단독 콘서드를 진행한다. /현대카드

[더팩트ㅣ김정산 기자] 현대카드가 박재범 단독 콘서드를 진행한다. 자사 신용카드 고객에게는 선예매 혜택도 제공한다.

현대카드는 공연 문화 브랜드 '러브드 바이 현대카드(Loved by Hyundai Card)'의 다섯 번째 공연으로 박재범의 서울 콘서트를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공연은 다음달 29일부터 이틀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현대카드 회원은 다음달 31일 오후 8시부터 티켓을 선구매할 수 있다.

러브드 바이 현대카드는 회원에게 선예매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하는 문화 마케팅 프로그램이다. 기존에는 팬클럽 중심으로 제공했던 예매 혜택을 카드 회원까지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현대카드는 "남미에서 시작하는 월드 투어를 앞두고 진행되는 국내 단독 공연이다"라며 "박재범은 새롭게 구성된 무대와 연출, 밴드 등을 통해 기존 공연과는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kimsam119@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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