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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 공미나 기자]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이 서울 노원구 월계동에서 선보인 '월계 중흥S-클래스 리비에르'가 평균 48.77대 1, 최고 10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타입 1순위 해당지역 청약 마감을 기록했다.
29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월계 중흥S-클래스 리비에르는 전날 진행된 1순위 해당지역 청약 결과, 62세대(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3024건의 접수가 몰려 평균 48.77대 1의 경쟁률로 전 타입 1순위 해당지역 청약 마감에 성공했다.
특히 전용 84㎡ 타입은 최고 경쟁률인 105대 1을 나타냈다. 앞서 27일 진행된 특별공급에서도 73세대 모집에 총 3885명이 청약에 나서 평균 53.2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월계 중흥S-클래스 리비에르 분양 관계자는 "석계역 초역세권 입지와 서울 주요 도심으로의 편리한 접근성, 장위뉴타운과 광운대역세권 개발에 따른 미래가치가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며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을 중심으로 구성한 만큼, 청약 열기가 정당계약에서도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월계 중흥S-클래스 리비에르는 서울시 노원구 월계동 487-17번지에 위치하며 지하 3층~지상 최고 20층 5개동, 전용 36·59·84㎡ 총 355세대로 조성된다. 이 중 135세대가 일반분양이다. 향후 분양일정은 8월 5일 당첨자 발표에 이어, 8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실시할 예정이다. 입주는 2029년 5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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